극단적 체중 감량의 위험성, 전문가의 시선
169cm 45kg의 위험한 신호 여자친구 멤버 유주의 건강 이상 고백이 화제가 되면서 극단적인 체중 감량과 섭식장애의 심각성이 다시 한번 사회적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169센티미터에 45킬로그램이라는 체중은 의학적으로 위험한 수준의 저체중 상태를 의미한다. 건강한 체중의 기준과 현실 성인 여성의 건강한 체중 범위는 체질량지수(BMI)를 기준으로 판단된다. 유주의 경우 BMI는 약 15.8으로, 저체중 범위에 해당한다.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정상 […]
